노무현
당신과 함께 동시대를 살았다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그 어떤 말이나 단어로 표현 할 수 없을만큼
감동이었고 영광이었습니다.
눈물..
흐릅니다.
재임시절
그렇게 당신의 진심을 몰라주고
가치를 몰라주고
욕하던 국민들이
이제 와서 이해하는 척
너무 야속 하기만 합니다.
너무 슬픕니다.
정말 너무 슬픕니다.
당신은
우리에게 너무너무 과분한
사람이었습니다.
정말
너무 보고 싶습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질 때 쯤
찾아뵐게요.
꼭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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