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

일상 | 2009/12/06 22:38 | 몽구스비즈


임상수 감독의 <오래된 정원>

얼마 전에
좋아하는 여자 배우 없냐는 질문을 받았는데
마땅히 없어서 곰곰이 생각하다가
영화 <오래된 정원>의 한윤희가 생각났다.
(소설과 다르게 영화에서 한윤희는 좀 더 강하게 표현됐다)

소설 <국화꽃향기>의
미주랑 조금 겹치는 부분도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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