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해당되는 글 28

  1. 2010/07/22 의사
  2. 2010/07/03 헌법준수 (2)
  3. 2010/05/27 지방선거 생각 (1)
  4. 2010/05/23 지방선거
  5. 2010/03/03 연극이 끝나고 (1)
  6. 2009/12/06 이상형
  7. 2009/12/02 기본
  8. 2009/11/12 매력적인 사람
  9. 2009/11/05 책읽는 사람
  10. 2009/10/23 사진을 보다가

의사

일상 | 2010/07/22 01:55 | 몽구스비즈
어렸을 땐 의사선생님은 그냥 무서운 사람이었는데
(그래도 병 고쳐 주는 좋은 분이라는 것은 잘 알고 있었음)

지금은 우와 돈 잘 벌겠다. 이 생각이 가장 빠른 속도로 먼저 든다.

그 사람을 보기 이전에 배경을 보고 판단해버리고
내가 보고 싶은 것만 보게 되는 상황.

세상을 많이 아는 것이 좋지만은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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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준수

일상 | 2010/07/03 19:56 | 몽구스비즈

2010년 오늘, 가장 민주화가 되지 않은 집단을 꼽으라면 나는 학교를 선택할 것이다.

민주화가 되지 않는 교육환경에서 성장한 어린이(?)들은 성인이 되었어도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질줄 모른다.

학생인권조례를 만든다는 것부터가 코미디다. 대한민국에 있는 학교는 치외법권 지역인가. 아니면 학교 학칙이 대한민국 헌법 위에 있는 건가? 이미 헌법에 보장된 권리들을 법의 가장아래에 위치한 조례를 통해 정상화 시키겠다는 것부터가 엄청난 코미디다.

그냥 조례도 필요 없고 헌법이나 지키면 된다. 집회, 결사, 신체, 통신의 자유가 대한민국 헌법에 이미 있단다.

조례 만들기 전에 초헌법적인 행동을 하시는 일부 선생님들이나 좀 걸러내라.

교내외 집회·휴대전화·두발, 학생 마음대로 학부모·교사 "학교 대혼란… 수업에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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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렉터조 2010/07/05 09:56

    초헌법적인 행동을 하시는 일부 선생님들 초헌법적인 행동을 하시는 일부 선생님들 초헌법적인 행동을 하시는 일부 선생님들 초헌법적인 행동을 하시는 일부 선생님들 초헌법적인 행동을 하시는 일부 선생님들 초헌법적인 행동을 하시는 일부 선생님들 초헌법적인 행동을 하시는 일부 선생님들 초헌법적인 행동을 하시는 일부 선생님들 초헌법적인 행동을 하시는 일부 선생님들

  2. twinpix 2010/07/08 05:18

    어허 감히 학교에서 법을 운운하다니요.... 대학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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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생각

일상 | 2010/05/27 21:21 | 몽구스비즈
한명숙
유시민
안희정
이광재
김두관

참 생각만 해도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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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한준 2010/05/31 23:29

    유시민 뽑을거죠? 김문수보단 유시민이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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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일상 | 2010/05/23 02:33 | 몽구스비즈

선거일은
노는 날이 아니다.
내 친구들이 꼭 투표해줬으면 좋겠다.
바른 선택으로 정말 꼭!

우리가 누리는 이 자유!
민주주의는 거저 얻은 것이 아니다.

누군가의 아버지, 어머니, 형, 누나들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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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이 끝나고

일상 | 2010/03/03 01:07 | 몽구스비즈

연극이 끝났습니다.
작년 12월부터 시작해서 3개월 동안 달렸네요.

다시 한 번 절절하게 와 닿았습니다.
부족한 놈, 하나 잘난 것 없는 놈
자신을 비하하자고 하는 게 아닙니다.
냉정하게 평가하고 부족한 부분은 반드시 수정해야겠지요.
잘한 점이 있다면 더욱 잘할 수 있도록 기억하고요.
그런 과정 없이 다시 이런 기회를 맞이한다면 또 똑같을 겁니다.
제가 가장 싫어하는 거죠.

그리고 부족한 저를 믿고 팀원이 되어준 기획팀에게 가장 고마워요.
제가 부족한 부분을 꼼꼼하게 채워줬던 기획팀 모든 분,
싫은 소리 한번 안 하고 묵묵히 성실하게 해 줘서 고마워요.
또 이런 기획팀을 완성했다는 것도 뿌듯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기획팀이 가장 큰 선물이네요.

좋은 선배님들과 그리고 사람들과의 만남도
저에게는 너무 큰 선물이었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연극은 끝났지만, 평가와 자료 정리 축적의 작업은 남아있습니다.
기획은 아직 끝난 것이 아닌 거죠.

파이팅!
연극이 끝나고 재진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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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3 21:03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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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일상 | 2009/12/06 22:38 | 몽구스비즈


임상수 감독의 <오래된 정원>

얼마 전에
좋아하는 여자 배우 없냐는 질문을 받았는데
마땅히 없어서 곰곰이 생각하다가
영화 <오래된 정원>의 한윤희가 생각났다.
(소설과 다르게 영화에서 한윤희는 좀 더 강하게 표현됐다)

소설 <국화꽃향기>의
미주랑 조금 겹치는 부분도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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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일상 | 2009/12/02 22:41 | 몽구스비즈
연기에서
발성과 발음은
정말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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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사람

일상 | 2009/11/12 00:03 | 몽구스비즈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연출을 하고 싶어 하는 동기나 후배에게
꼭 권하는 것이 있다면 다양한 경험이다.
 
경험이 많은 사람은
여유가 있고 깊이감이 있다.
 
다양한 경험은
작가로써 연출가로써
좋은 무기, 경쟁력 이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우리가 비행기를 몰수가 없고
모두가 대통령이 될 수는 없다.
 
책을 읽는 다는 것은
다양한 간접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
 
그래서 책을 가까이 하는 사람에게는
여유가 느껴지고 깊이감이 있다.
 
그래서 나는
책을 가까이 하는 사람이 좋다.
매력적인 사람, 욕심나는 사람이다.
 
나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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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사람

일상 | 2009/11/05 03:01 | 몽구스비즈

남자 여자 구분 없이
책 읽는 사람이 좋다.

다르다.
확실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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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다가

일상 | 2009/10/23 01:02 | 몽구스비즈

디카를 구입하고
고등학교부터 차곡차곡 모아두었던 사진
중복백업까지 해가면서 지켜왔던 사진들
서른쯤 되면 사진전 한번 열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내 사진이 작품이라기 보단
사진전을 핑계로
사람들을 보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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